KICI
대구광역시달구벌종합복지관
행복이 가득한 세상
설립 목적
대구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에게 재활프로그램과 사회복지사업을 실시하여 장애인의 사회참여 능력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인에 대한 사회의 인식개선을 통해 사회구성원으로서 인간다운 삶의 구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비전
사람 중심 가치를 실천하는 복지관
가족중심조기개입
• 대상 : 36개월 미만 장애 및 위험군 영아 및 가족에게 가정에서의 초영역적 접근 및 양육자 코칭방법으로 가족의 역량을 강화함.
• 내용 : 초기면접, 부모 상담, 평가, 특수교육, 언어발달, 운동발달 코칭, 정보 제공, 욕구 및 만족도 조사 등
• 방법 : 대상별 주 1회 코칭 실시
• 기대효과 : 가정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발달 촉진
주소 및 연락처
• 주소 :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291길 100(용산동)
• 전화번호 : 053)527-0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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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장애인복지관
행복한 삶의 동반자
설립 목적
그리스도의 정신과 사회복지 이념을 바탕으로 장애인에게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비전
일상 속에 함께 하는 장애인복지의 스테디셀러가 된다.
가족중심조기개입
대상 : 발달이 느린 출생 후 ~ 36개월의 영유아 가정
내용 : 가정으로 방문하여 일상에서의 활동에 대해 부모님이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세부 내용 : 만 3세 미만(36개월)의 발달지체(발달지연), 장애 또는 장애-위험군에 있는 영유아와 그 가족을 지원하는 종합적이고 통합된 서비스 체계입니다.
수행 방법 : 기존의 치료 및 교육과는 다르게 아이에게 있어 가정 자연적인 환경인 가정에서 발달을 촉진하기 위한 가족지원, 전문가 팀에 의한 접근, 일상생활의 지원과 지역사회(어린이 집)와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아이가 하루 중 수행하고 있는 일상생활에 대해 부모코칭을 실시하여 가족의 기능을 강화하여 아동의 발달을 촉진합니다.
*조기개입은 여러 영역(물리치료, 작업치료, 언어재활, 인지교육)의 전문가들의 협력으로 이루어집니다.
주소 및 연락처
• 주소 :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지로 21번길 60 • 전화번호 : 070-7039-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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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웃게 하면 더 많은 것을 가르칠 수 있다
최진희 (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회장)
웃음이 보약이라고 한다. 신체적 건강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영아의 두뇌발달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부모가 웃기는 표정, 소리, 행동을 했을 때, 영아들이 소리 내어 웃고 다시 하라고 요구하기도 한다. 엄마가 “까꿍”하고 문 뒤에서 얼굴을 내밀거나, 아빠가 강아지 흉내를 내면서 아이한테 다가갈 때 아이가 큰 소리를 내어 깔깔대고 웃는다. 이때 아이 두뇌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올해 6월에 발표된 18개월 된 영아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이에 대한 한 가지 답을 제시하였다. 아이가 웃을 때에 집중하고 새로운 과제를 배운다는 것이다. 부모 무릎에 앉아 있는 영아 앞 테이블에 손이 닿지 않는 거리에 장난감과 바로 앞에는 종이 갈퀴가 놓여졌다. 굳은 얼굴을 한 낯선 어른과 유머 있는 행동을 하여 아이를 웃게 한 어른이 갈퀴를 사용하여 장난감을 끌어 오는 것을 시범 보였다. 어른의 유머 있는 행동에 웃는 반응을 한 대부분의 영아가 집중하여 종이 갈퀴를 사용하여 장난감을 가지올 수 있었다. 다른 영아들은 도구를 사용하여 문제해결을 하는 이 과제에서 성공한 확률이 낮았다.
웃음 같은 긍정적인 감정은 두뇌에 도파민과 엔돌핀을 나오게 만들고, 이는 기쁨을 느끼고 성취감을 느끼게 한다. 도파민은 기억을 돕고 미래에 이런 행동이 다시 일어나게 한다. 유모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줄이고 두뇌의 해마영역의 기억 신경세포 연결을 쉽게 한다. 간단하다. 덜 스트레스 받고 많이 즐거워하면, 더 기억을 많이 하게 된다.
부모, 교사, 치료사는 발달지체 영아의 발달을 촉진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보낸다. 영아가 무엇을 재미있어 하는지, 언제 웃는지, 어디에 관심 있는 지를 안다면 더 효과적인 학습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영아는 같이 있어 즐겁고 웃게 만드는 어른에게서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영아가 성인처럼 앞으로의 발달과 보상을 생각하면서 어려움을 견디고 스트레스를 참아가면서 학습하지는 않는다. 즐거움 속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면 두뇌의 긍정적인 신경연결을 많이 만들게 된다. 성취감와 자아감이 발달한다. 이는 향후 좀 어려워도 참고 더 큰 보상을 이해하면서 자기조절을 하는 능력의 기초가 된다. 어른이 아이를 위해서 자주 크라운이 되어도 좋다. 충분한 이유가 있다.
참고자료
Esseily, R., Rat-Fischer, L., Somogyi, E., O'Reagan, K. J. & Fagard, J. (2016). Humour production may enhance observational learning of a new tool-use action in 18-month-old infants. Cognition and Emotion, 30(4), 817-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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