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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발화 장애아동 소통을 위한 노력, PECS로 시작한 AAC
글 : 김선희
장애아동을 키우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가장 힘든 점은 ‘소통의 부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 아이는 현재 초등학교 4학년이지만, 여전히 무발화 상태입니다.
만... read more
장애 자녀를 돌보면서 내 삶을 사는 방법
글 : 김지영
아픈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의 삶 다음으로 나를 두렵게 한 것은 내 삶이 없어지는 것이었다. 기본적인 돌봄 외에도 매일... read more
개별화가족서비스계획(IFSP)
글 : 이소영(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서는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 개인의 능력을 개발하기 위하여 장애 유형 및 장애 특성에 적합한 교육목표·교육방법·교육내용·특수교육... read more
발달이 느린 우리 아이 행동 이해하기 – ‘염려되는 행동’ 속의 아이가 보내는 신호 읽기
글 : 이소영(특수교육학 박사, 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아이가 갑자기 울거나 물건을 던질 때, 우리는 종종 그 행동 자체를 멈추게 하는 데 집중합니다. 하지만... read more
치료보다 더 중요한 것, ‘일상 속 목표’입니다
글 : 이소영(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우리 아이를 위해 적절한 '일상의 목표'를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치료나 훈련에 앞서는 출발점일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기회를... read more
우리 아이도 삶을 살려고 태어났습니다
글/그림 : 조정현
네가 진짜로 좋아하는게 뭐니? 어쩌면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질문은 이것일지 모르겠습니다.
함께 살아가면서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
14살. 중1. 남자아이.... read more
아기를 웃게 하면 더 많은 것을 가르칠 수 있다
최진희 (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회장)
웃음이 보약이라고 한다. 신체적 건강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영아의 두뇌발달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부모가 웃기는 표정, 소리, 행동을 했을 때, 영아들이 소리... read more
치료와 교육을 많이 받으면 아이가 좋아질까요?
글 : 윤승아
저는 곧 13세가 되는 뇌병변 장애, 지적장애, 피질시각장애(CVI), 뇌전증을 가지고 있는 밝고 귀여운 여자아이의 엄마입니다. 지금은 여느 아이를... read more
선배 부모님들의 경험 나눔: 모든 치료가 아이에게 맞는 것은 아니예요
12~13세 다운증후군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어머님들의 인터뷰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발달 지연이나 장애가 있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은 아이의 발달을 돕기 위해 다양한... read more
특수교육 대상자 진단배치 과연 개별화 맞나?
글 : 윤승아
먼저 저와는 다른 경험을 가지신 부모님도 있을것 같지만 이것은 저의 개인적인 경험임을 밝힙니다.
올해로 14살인 저희 아이는 만3세 무렵...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