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ated Posts
조금 느리고 다르지만 더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
글 : 주안이 아빠 김건우
우리 주안이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만15개월, 교정 11개월 이른둥이 아빠입니다.
우리 주안이는 23년 2월 16일. 25주... read more
영아의 발달 목표 어떻게 잡아야 할까?
글 : 이소영(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발달에 어려움을 지닌 우리 아이를 위해 적절한 목표의 수립은 매우 중요합니다. 목표를 잘못 세우면 불필요한 노력을 기울이거나 충분한... read more
이런 장난감을 주세요.
장난감은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도구일 뿐만 아니라,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신체적, 인지적, 사회적 발달을 촉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장난감의 종류에... read more
네발기기를 하지 않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글 : 김장곤 (유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
네발기기는 반드시 해야만 하는 동작인가요?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아동의 발달과정에서 네발기기를 꼭 해야만 하는... read more
아이와 함께하는 삶을 배워가는 중입니다
글 : 여울이 아버지
처음엔 막막했습니다. 아이가 또래보다 느리다는 말을 듣고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지만, 나이가 어리다 보니 할 수 있는... read more
장애인 가족을 더 힘들게 하는 편견에 대해
글 : 김지영
아픈 아이를 키우다 보니 편견의 시선을 많이 느낀다. 아이에게 장애가 있는 것 빼고는 어찌 보면 우리 가족은 남들보다... read more
『태어난 아이』 — 존재하기와 살아가기
그동안 협회에서 주로 다뤄온 조기개입 전문서적과는 조금 다르게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어떤 날은 ‘힘내라’는 말보다,
“지금 여기에서 살아내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문장이... read more
치료보다 더 중요한 것, ‘일상 속 목표’입니다
글 : 이소영(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우리 아이를 위해 적절한 '일상의 목표'를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치료나 훈련에 앞서는 출발점일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기회를... read more
‘어떻게 걷느냐’보다 중요한 질문은 ‘무엇을 하기 위해 걷느냐’입니다
글 : 김장곤(유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
이른둥이로 태어나서 백질연화증으로 인한 뇌병변장애를 지니고 있는 24개월 별님이는 현재 잡고 서기가 가능합니다. 다음은 별님이 부모님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