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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 그리고 우리』 —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사회성 기르기
이 책은 영아심리학 전문가 안나 터르도시와 독일의 영유아 전문 물리치료사 아냐 베르너가 함께 쓴 『엠미 피클러 보육학』시리즈 세 번째 책이에요.... read more
장애인 가족이 이사하기 전 알아두면 좋을 것들
글 : 김지영
아이를 키우다 보면 적어도 한 번은 이사할 일이 생긴다. 우리에게는 제하가 특수학교에 입학할 때 그 시기가 찾아왔다. 특수학교... read more
아픈 엄마
글 : 김지영
엄마도 아프면 병원에 가야 한다
출산할 때 지름 3cm 크기의 자궁근종이 있었다. 근종이야 여자들에겐 흔한 것이니 큰 걱정이 없었고... read more
아이마다 다른 발달 속도와 여정
글 : 이소영(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아이들의 발달은 마치 각기 다른 꽃이 피는 시간과 모양이 다른 것처럼, 속도도 다르고 방향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흔히... read more
양육코칭을 통해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글 : 하늘이 엄마
처음엔 아무런 기대도 없었어요. 선생님이 우리 집에 온다고 했을 때, 그냥 아이랑 놀아주는 시간이겠거니 생각했죠. 그런데 알고... read more
집에서 클래식을 계속 틀어두면 아기에게 더 좋을까요?
글 : 이소영 (서초아이발달센터장, 특수교육학 박사)
가정방문을 하다 보면 집 안에 음악이 늘 켜져 있는 경우를 자주 만나게 됩니다. 대부분 클래식... read more
발달이 늦은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을 어떻게 선택하시나요?
글 : 이소영(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장난감은 아이의 발달을 돕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특히 발달이 늦은 아이들에게는 적절한 장난감을 통해 전반적인 발달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read more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 아이의 발달을 염려하는 부모님께
글/그림 : 조정현
우리 아이는 만 13세의 뇌병변장애를 가진 아이입니다.
아이가 태어났던 때로 시간을 거슬러 기억을 더듬어 봅니다.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read more
그동안 겪었던 소화기 문제들
글 : 윤승아
아이는 뇌병변의 후유증으로 뇌병변장애와 지적장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장애보다 더 힘들었던 것은 아이가 아픈 걸 지켜보는 일인...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