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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즐거운 발달의 시간
글 : 이소영(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0~3세 발달의 어려움이 있는 영아에게 하루의 모든 일과는 곧 발달의 기회입니다. 먹기, 기저귀 갈기, 외출하기와 같은 순간마다 아기는... read more
영아발달 평가와 IFSP가 그리는 조기개입의 로드맵
글 : 조성연 (청각장애인생애지원센터 대표, 언어재활사)
조기개입의 중요성을 절감하며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에서 가족중심 조기개입의 기본을 다졌던 2017년으로부터 9년이 흘렀습니다. 현장에서 수많은 난청... read more
오감 발달시키러 문센 가요?
글 : 이소영 (서초아이발달센터장, 특수교육학 박사)
많은 부모님들이 한 번쯤은 이와 비슷한 말을 들어보거나 직접 해보셨을 겁니다. 아이에게 좋은 경험을 주고... read more
신생아 외래 진료와 추적 관리
오윤주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수간호사)
이른둥이는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퇴원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찰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외래 진료와 추적 관리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목적
외래 추적 관리는... read more
아동 발달은 민감기(sensitive periods) 동안의 경험의 폭과 질에 달렸다 – 아동의 뇌발달과 가지치기
이찬승 (교육을 바꾸는 사람들 대표)
사람의 뇌에는 약 1,000억 개의 신경세포가 있고, 하나의 신경세포가 약 10,000여 개 이상의 다른 신경세포와 연결을... read more
장애 자녀에 가려진 아동기 비장애 자녀, 어떻게 대해야 할까?
글 : 김지영
제하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 만난 옆 침대의 고등학생 여자아이는 수술 후 몸이 아프고 불편할 텐데도 너무나 밝았다. 병원에... read more
아이의 발달을 촉진하는 ‘참여’의 힘
글 : 이소영(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우리 아이가 성장하고 발달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모든 부모에게 기쁨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잘 발달하고 있는지, 어떻게 하면 더... read more
감탄하는 어른의 태도가 아이의 세계를 넓힌다
글 : 김지영
“엄마, 떨어지는 꽃이 아름다워요!”
아이들이 서너 살 무렵, 어린이집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아이의 말에 나무를 올려다보았습니다. 정말 꽃이 아름답게... read more
‘이동성’-정체성 성장의 발판
스스로 움직이는 경험은 아이가 자신을 주체로 인식하는 계기가 됩니다. 직접 조작과 탐색을 통해 독립성과 자신감을 얻으며, 이는 곧 정체성과 자존감의... read more
특수학교가 당연하게 개교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
글 : 김지영
특수학교 설립을 반대하는 주민들 앞에서 무릎 꿇는 엄마들을 뉴스에서 본 적이 있다. 그게 2017년이었으니 내가 출산하기 2년 전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