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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수록, 아이의 뇌는 빠르게 자라고 있어요
0~2세. 아직은 말도 서툴고, 걸음마도 덜 익숙한 시기. 어떤 부모는 내 아이가 또래보다 느리다고 걱정하고, 어떤 부모는 무언가 더 해줘야... read more
로젠바움의 관점을 통해 바라본 <가족과 삶을 중심에 둔 조기개입>
글 : 이소영(특수교육학 박사, 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한국의 조기개입은 여전히 조기진단과 치료를 통한 ‘결함 중심 고치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는 아이의 기능을 향상시키기보다... read more
『태어난 아이』 — 존재하기와 살아가기
그동안 협회에서 주로 다뤄온 조기개입 전문서적과는 조금 다르게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어떤 날은 ‘힘내라’는 말보다,
“지금 여기에서 살아내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문장이... read more
상담할 때마다 아이와 상호작용하는 방법을 다르게 알려줘서 혼란스러워요.
글 : 이소영 (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아이의 발달이 염려되어 상담을 하다 보면 때로 양육자와 아이의 상호작용에 대해 조언을 듣게 됩니다. 그런데 여러 군데에서... read more
기저귀 갈기 및 배변: 청결 이상의 의미
글 : 이소영(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하루에도 몇 번씩 반복되는 기저귀 갈기와 배변 관리.많은 양육자에게는 이 시간이 단지 아기의 위생을 책임지는 일상의 돌봄으로만 여겨질... read more
치료와 교육을 많이 받으면 아이가 좋아질까요?
글 : 윤승아
저는 곧 13세가 되는 뇌병변 장애, 지적장애, 피질시각장애(CVI), 뇌전증을 가지고 있는 밝고 귀여운 여자아이의 엄마입니다. 지금은 여느 아이를... read more
적은 돈과 짧은 시간으로 기분 전환하기
글 : 김지영
아이 중심으로 돌아가는 일상에서 우리에게 주어지는 시간은 마치 작은 천을 이어 붙인 조각보 같다. 짧은 시간에 할만한 게... read more
아기를 웃게 하면 더 많은 것을 가르칠 수 있다
최진희 (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회장)
웃음이 보약이라고 한다. 신체적 건강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영아의 두뇌발달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부모가 웃기는 표정, 소리, 행동을 했을 때, 영아들이 소리... read more
아이와 함께하는 삶을 배워가는 중입니다
글 : 여울이 아버지
처음엔 막막했습니다. 아이가 또래보다 느리다는 말을 듣고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지만, 나이가 어리다 보니 할 수 있는... read more
발달장애아를 위한 배변훈련 가이드 <배변 훈련>
발달장애를 지닌 아이를 키우는 많은 부모님들은 아이의 전반적인 발달이 또래보다 느리기 때문에, 배변훈련은 나중에 해도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유치원이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