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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개월 영아의 뇌 발달 돕기
나와 가족 뿐 아니라 세상과의 상호작용이 더욱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18-24개월 영아의 발달을 도울 수 있는 방법엔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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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개월 아이 뇌 발달을 도울 수 있는 방법
1. 언어
아이들이 언어를 이해하고 사용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합니다. 생후 18-24개월 사이에 아이는 보통 50개의 단어를 말할 수 있으며, 날마다 몇... read more
조기 ‘이동성’ 경험의 중요함
전동이동장치는 최후의 선택이 아니라 가능한 초기에 제공할 필요가 있습니다. 조기에 이동성을 보장하면 인지, 사회성, 정서 발달 전반에서 더 큰 성과를... read more
두 개의 권리가 만나는 자리
글 : 이소영 (서초아이발달센터장)
장애영유아의 발달권을 다시 살펴보기
장애를 지닌 영유아에게는 함께 보장되어야 할 두 가지 권리가 있습니다.
하나는 장애가 있는 사람으로서의 권리입니다.... read more
‘움직임’-발달의 출발점
움직임은 아이 발달의 시작점입니다. 자신의 의도에 따른 움직임 경험이 세상을 탐험하는 자유와 독립성으로 이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기의 이동을 돕는 도구는... read more
‘이동성’-사회성과 놀이 확장의 기회
스스로 움직이는 경험은 아이가 자신을 주체로 인식하는 계기가 됩니다. 직접 조작과 탐색을 통해 독립성과 자신감을 얻으며, 이는 곧 정체성과 자존감의... read more
아이의 발달을 위해 ‘시간을 들인다’는 것
글 : 이소영 (서초아이발달센터장) 조아라 (서초아이발달센터 물리치료사)
조기개입이나 재활치료를 받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에게서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주말에 치료를 못 받으면... read more
CVI 영유아를 위한 동화영상 만들기
CVI(뇌성/피질시각장애) 영유아를 위한 그림동화 영상 만들기
CVI 연구회 모임에서 유아특수교사인 박지혜 선생님이 그림동화 영상 만들기 수업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참여하신 어머님들의 작품도... read more
‘이동성’-정체성 성장의 발판
스스로 움직이는 경험은 아이가 자신을 주체로 인식하는 계기가 됩니다. 직접 조작과 탐색을 통해 독립성과 자신감을 얻으며, 이는 곧 정체성과 자존감의... read more
가족과 함께 할 때 더욱 성장하는 식사 시간
글 : 이소영(특수교육학 박사, 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발달이 느린 영유아를 키우는 부모님들께서 가장 많이 호소하는 어려움 중 하나는 바로 식사와 관련된 것입니다.“아이가 음식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