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봐주는 비디오’가 애 잡는다

영아기 스마트 기기 사용

수만년간 진화되지 않았던 인간의 두뇌가 수년 간에 갑자기 진화가 일어나 요즘은 태어나면서 영아가 스마트기기를 통해 학습할 수 있다?

TV, 스마트기기(헨드폰, 테블렛, 등)가 베이비시터가 되고 있다. 이런 기기가 아이를 스마트하게 만들 것이라고 믿기도 한다. 앞으로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들이여서 조기에 익숙해져야 된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아이의 두뇌발달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이런 믿음에 경고를 하고 있다.영유아기의 두뇌는 어떻게 발달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영아기 두뇌는 실제 경험을 통해 뇌세포간의 연결이 폭풍처럼 일어나는 시기이다. 앞으로 발달에 기초를 만들고 있다. 화면에서 일방적으로 나오는 영상과 소리가 아이의 두뇌세포간의 비전형적인 단순한 연결을 만들지만 인간발달에 필요한 다양하고 복잡한 연결을 만들지 못한다.
아래 첨부된 기사는 영아기에 스마트기기가 줄 부정적 영향에 대한 과학적 증거와 소아정신과의 현장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언급된 부모들의 생각은 방향을 바꿔야 한다.
출처:
'애 봐주는 비디오'가 애 잡는다. – 코메디닷컴 - http://kormedi.com/1344431/%EC%95%A0-%EB%B4%90%EC%A3%BC%EB%8A%94-%EB%B9%84%EB%94%94%EC%98%A4%EA%B0%80-%EC%95%A0-%EC%9E%A1%EB%8A%94%EB%8B%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