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ated Posts
불편함과 부당함을 당당하게 말하기
글 : 김지영
나는 원래 약간의 불편함이나 부당함은 참고 지나가는 사람이었다. 바깥바람이 신경 쓰여도 혹여나 다른 사람이 답답해할까 봐 열려있는 창문을... read more
반복으로 연습하고 도전으로 성장하기
글 : 이소영(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영아들은 아직 하기 어려운 것에 도전함으로써 새로운 것을 습득하고 반복되는 연습의 기회를 통해 숙달이 되고 또 다시 보다... read more
오감 발달시키러 문센 가요?
글 : 이소영 (서초아이발달센터장, 특수교육학 박사)
많은 부모님들이 한 번쯤은 이와 비슷한 말을 들어보거나 직접 해보셨을 겁니다. 아이에게 좋은 경험을 주고... read more
ADHD*자폐 아이를 성장시키는 말 걸기
정신과 전문의인 혼다 히데오 박사가 30년 동안 발달의 어려움을 지닌 아동들을 진료하면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부모의 질문에 대해 답합니다.발달에 어려움을... read more
아기를 웃게 하면 더 많은 것을 가르칠 수 있다
최진희 (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회장)
웃음이 보약이라고 한다. 신체적 건강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영아의 두뇌발달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부모가 웃기는 표정, 소리, 행동을 했을 때, 영아들이 소리... read more
우리 아이가 장난감을 잘 갖고 놀지 못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글 : 이소영(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영아가 장난감놀이를 하는 것은 전반적인 발달에 많은 영향을 미치지만, 모든 아동들이 동일하게 장난감을 잘 가지고 노는 것은 아닙니다.... read more
무발화 장애아동 소통을 위한 노력, PECS로 시작한 AAC
글 : 김선희
장애아동을 키우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가장 힘든 점은 ‘소통의 부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 아이는 현재 초등학교 4학년이지만, 여전히 무발화 상태입니다.
만... read more
무조건 도와주는 것은 아이를 위한 최선이 아닙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이런 순간이 자주 찾아옵니다.“손만 뻗으면 금방 도와줄 수 있는데…혼자 해보게 놔두는 게 맞을까?”특히 발달이 느린 아이를 키우는... read more
24-36개월 영아의 뇌 발달 돕기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더욱 성장해 가는 시기입니다. 24개월 아가들은 어떻게 발달하고 있고, 발달을 도울 수 있는 방법엔 무엇이 있을까요?
read more
발달지연 아동을 위한 어린이집 선택
글 : 김선희
아이를 키우면서 늘 마음 한편에 불안이 있었습니다.남들보다 느린 걸음, 느린 말투를 보며 스스로를 다독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어떤 길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