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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에서 다람쥐 찾기
글 : 컬러풀브레인친구 대표 차예진
아이 필 프리티(I Feel Pretty)
절대 업히지도, 안기지도 않으려는 아이가 어딘가 다른 점이 하나둘씩 눈에 쌓여갈 때... read more
아이와 함께하는 삶을 배워가는 중입니다
글 : 여울이 아버지
처음엔 막막했습니다. 아이가 또래보다 느리다는 말을 듣고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지만, 나이가 어리다 보니 할 수 있는... read more
나와 아이가 좋아했던 프로그램
글/그림 : 조정현
아이를 데리고 안 다녀본 데 없이 다 다녀봤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나와 아이가 많은 도움을 받으면서도 즐겁게 다녔던... read more
조기 ‘이동성’ 경험의 중요함
전동이동장치는 최후의 선택이 아니라 가능한 초기에 제공할 필요가 있습니다. 조기에 이동성을 보장하면 인지, 사회성, 정서 발달 전반에서 더 큰 성과를... read more
다운증후군 영아의 탐색활동
최진희 (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회장)
두뇌의 가소성을 고려할 때 다운증후군 영아의 초기 탐색 환경은 매우 중요하다. 다운증후군 영아의 탐색행동 특성과 탐색을 촉진하기 위한... read more
외출하기: 아기의 발달을 위해 더 넓은 사회로 나아가기
글 : 이소영(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외출은 단순히 생활의 공간을 넓혀가는 것만이 아니라, 아기에게는 처음 만난 낯선 세상을 탐색하며 감각, 운동, 언어, 인지, 사회성을... read more
‘이동성’-정체성 성장의 발판
스스로 움직이는 경험은 아이가 자신을 주체로 인식하는 계기가 됩니다. 직접 조작과 탐색을 통해 독립성과 자신감을 얻으며, 이는 곧 정체성과 자존감의... read more
손뻗기와 가리키기의 차이 – 손뻗기를 잘 하면 포인팅도 잘 하게 될까요?
글 : 김장곤 (유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
손뻗기는 가리키기보다 조금 먼저 나타나는 동작이고, 움직임이 구조적으로 가리키기와 비슷합니다. 그래서 손뻗기를 계속하면... read more
『독서의 뇌과학』 — 부모와 아이의 뇌를 함께 성장시키는 시간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와 정재승 교수가 추천한 『독서의 뇌과학』은 책 읽기가 단순한 취미나 학습 수단을 넘어, 인간의 뇌 발달과 정서적 교류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