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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수록, 아이의 뇌는 빠르게 자라고 있어요
0~2세. 아직은 말도 서툴고, 걸음마도 덜 익숙한 시기. 어떤 부모는 내 아이가 또래보다 느리다고 걱정하고, 어떤 부모는 무언가 더 해줘야... read more
무조건 도와주는 것은 아이를 위한 최선이 아닙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이런 순간이 자주 찾아옵니다.“손만 뻗으면 금방 도와줄 수 있는데…혼자 해보게 놔두는 게 맞을까?”특히 발달이 느린 아이를 키우는... read more
0~5세 골든 브레인 육아법
아이들의 두뇌 발달의 토대는 모든 아이들에게 같은 원리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뇌과학 기반의 양육 컨설팅을 하는 김보경 선생님의 책을 통해... read more
아기와 대화하기 -아기는 우리에게 말을 건다-
<아기와 대화하기>는 헝가리 국립 보육원 로치를 설립한 소아과 의사 엠미 피클러의 철학을 바탕으로, 영유아 발달의 중요한 요소를 다루는 책입니다. 피클러는... read more
마음이론은 자폐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 사회에 적용해야 한다.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아동과 그 가족에게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가 폭넓게 공감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므로 교사나 전문가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책은... read more
아직도 내 아이를 모른다
아이들에게 어떤 부모가 되고 싶으신가요? 아이가 행복하고 정서적으로 건강하기를 원하시나요? 그렇다면 이 책에서 아이로 하여금 의미 있고 즐거운 삶을 살도록... read more
자폐 영유아와 함께 놀이하며 성장하기
글 : 남보람
아이들은 따뜻한 가족의 품에서 하루하루 즐겁게 일상을 보내면서 자연스레 자랍니다. 엄마 아빠에게 사랑 받고, 엄마 아빠와 함께 놀이하면서,... read more
엄마와 아이의 함께놀이 – 발달지연 영유아가족을 위한 발달촉진 놀이 가이드북
발달지연 영유아가족을 위한 발달촉진 놀이 가이드북 “엄마와 아이의 함
께놀이”는 발달지연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님이 제안한 아이디어가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자녀와 가족이... read more
하루 5분 엄마의 언어자극
이의 언어 발달을 돕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언어 치료사? 선생님? 전문가? 물론 이들의 도움도 중요하지만,... read more
『나, 너 그리고 우리』 —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사회성 기르기
이 책은 영아심리학 전문가 안나 터르도시와 독일의 영유아 전문 물리치료사 아냐 베르너가 함께 쓴 『엠미 피클러 보육학』시리즈 세 번째 책이에요.... read more